인천 지하철 2호선 일시 고장.. "한파로 작동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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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반쯤 인천 남동구 인천 지하철 2호선의 선로전환장치가 40여분간 고장 나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의 운행 방향을 바꿔주는 장치가 고장 나 40여 분 간 석천사거리역에서 운연역까지 양방향 6개 역에서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치는 한파로 인해 일시적인 작동 오류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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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인천교통공사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imbc/20210107221312709gkeo.jpg)
오늘 오후 5시 반쯤 인천 남동구 인천 지하철 2호선의 선로전환장치가 40여분간 고장 나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의 운행 방향을 바꿔주는 장치가 고장 나 40여 분 간 석천사거리역에서 운연역까지 양방향 6개 역에서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치는 한파로 인해 일시적인 작동 오류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공사측은 피해를 당한 시민의 수를 파악한 뒤 금전 보상을 할 예정입니다.
남효정 기자 (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51298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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