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온' 임시완, 신세경X강태오 대화에 질투 폭발[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2021. 1. 7. 21:53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런 온'의 임시완이 신세경과 강태오가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에 질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는 오미주(신세경 분)와 기선겸(임시완 분), 이영화(강태오 분)가 술자리를 갖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영화는 영화를 본 후 오미주와 기선겸에게 "다 같이 뒤풀이할까요"라고 제안했다. 이영화는 "오늘 두 분 데이트 하는 거 아니었어요?"라고 두 사람의 눈치를 살폈고, 기선겸은 "알면 빠져요"라고 조용히 말했다. 그러나 기선겸에 삐친 오미주는 "그쪽이 빠져요"라고 말했다.
결국 오미주와 기선겸, 이영화는 같이 술을 마시러 갔다. 오미주와 이영화는 방금 본 영화와 어릴 적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선겸은 오미주와 이영화의 '티키타카'에 질투를 느끼며 휘파람을 부는 등 주의를 돌리려 했다. 그러나 오미주와 이영화는 멈추지 않고 하이파이브까지 했다.
끼어들 타이밍을 찾던 기선겸은 "저도 이 영화 봤어요"라며 맥을 끊었고, 오미주는 "우리도 이 영화 봤어요, 방금"이라고 정색했다.
[관련기사]☞ '320kg' 빅죠, 수술했지만 결국 사망 '충격' ☞ '펜트하우스' 이지아, 유진 칼에 찔려 사망☞ 김상혁 "내가 몰락한 연예인?"☞ 이하얀, 폭식 장애..몸무게 108kg 충격☞ 빅현배 눈물 "빅죠 사망..가시는 길 따뜻하게 해달라"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20kg' 빅죠, 수술했지만 결국 사망 '충격' - 스타뉴스
- '펜트하우스' 이지아, 유진 칼에 찔려 사망..시즌2 前 '충격 엔딩'[종합]- 스타뉴스
- 김상혁 "내가 몰락한 연예인? 나 사업 부자야!"[스타IN★]- 스타뉴스
- 이하얀, 폭식 장애..몸무게 108kg 충격- 스타뉴스
- 빅현배 눈물 "빅죠 사망..가시는 길 따뜻하게 해달라"- 스타뉴스
- 마크, NCT 탈퇴하자마자 국제적 망신살..'인종차별 상징' 옷 입고 '엄지 척'→공개 사과 [스타이슈]
- '프듀'·'연프' 출신, 日 CCTV에 딱 걸린 열애..다이아 기희현♥이상윤, 연상연하 커플 탄생 [스타이
- [속보] "김수현, 故김새론 사망 연관 없다" 김세의, 결국 '구속 기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Come Over', 美 빌보드 '핫 100' 진입..글로벌 저력 | 스타뉴스
- [속보]중계권료 미납? JTBC "韓대표팀 월드컵 중계 차질 없다"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