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퇴근길 '서둘러 집으로'
이지은 2021. 1. 7. 20:02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진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은 8일 추위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1.1.7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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