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서 10대 확진..서울 강북 372번 가족

김낙희 기자 2021. 1. 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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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에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보령시에 따르면 지역 93번으로 분류된 A씨(10대·동대동)는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A씨를 서울 강북 372번의 가족으로 파악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확진돼 별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북 372번은 지난달 24일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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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70명 증가한 6만6686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870명(해외유입 37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294명(해외 9명), 서울 292명(해외 6명), 인천 37명(해외 4명), 경북 34명(해외 2명), 강원 30명, 광주 28명, 부산 23명, 충남 19명(해외 1명), 경남 20명, 충북 14명, 대구 10명, 대전 9명, 울산 9명, 제주 9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전남(해외 1명), 검역 과정 1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에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 93명째다.

보령시에 따르면 지역 93번으로 분류된 A씨(10대·동대동)는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A씨를 서울 강북 372번의 가족으로 파악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확진돼 별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북 372번은 지난달 24일 확진됐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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