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에디슨 어린이집 교사 확진..폐쇄·23명 검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시 오라2동에 위치한 에디슨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 A씨가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기침, 오한,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제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오후 5시경 최종 확진됐다.
도 방역당국은 보육시설 내 추가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에디슨 어린이집 원아 및 종사자 등 23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8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 지역에 강추위 기승을 부리고 있는 7일 제주시보건소 내 주차장 한 켠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1.01.07. woo12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newsis/20210107195441564oupb.jpg)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시 오라2동에 위치한 에디슨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 A씨가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기침, 오한,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제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오후 5시경 최종 확진됐다.
도 방역당국은 에디슨 어린이집을 오는 20일까지 2주간 폐쇄했다.
1차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난 4일 최초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6일까지 정상 출근해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 방역당국은 보육시설 내 추가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에디슨 어린이집 원아 및 종사자 등 23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8일 실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박진희 "돈은 주로 술 사는데…한 달에 100만원 지출"
- 이용진, 김창열에 욕했다가 사과…"15초 동안 정색"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MC딩동·이재룡 싸잡은 고영욱 "이런 저급한…왜 나한테만"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에 '26년 前 음주운전' 반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