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한파' 여파 겨울 최대전력수요 사상 최고치

김현우 2021. 1. 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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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몰아닥친 '북극 한파'로 난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최대전력수요가 겨울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오후 5시 기준 최대전력수요는 9천20만 KW를 기록해 겨울철로는 사상 처음 9천만 KW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피크시간 전력공급 능력은 9천898만kW를 확보, 공급 예비력은 878만kW, 공급예비율 9.7%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상태를 유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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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몰아닥친 '북극 한파'로 난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최대전력수요가 겨울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오후 5시 기준 최대전력수요는 9천20만 KW를 기록해 겨울철로는 사상 처음 9천만 KW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시 운전 중인 일부 발전기들을 가동하고 석탄발전 상한제약을 부분적으로 풀어 전력수급을 관리 중입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피크시간 전력공급 능력은 9천898만kW를 확보, 공급 예비력은 878만kW, 공급예비율 9.7%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상태를 유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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