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호선 1시간 동안 운행 중단 시민 큰 불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지하철 2호선 운연역 선로전환기에서 장애가 발생해 운연역~석천사거리역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1시간여 동안 중단됐다.
7일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7분부터 6시23분까지 46분 동안 인천 남동구 운연역의 선로전환기에 장애가 발생해 운연역~석천사거리역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지하철 2호선 운연역 선로전환기에서 장애가 발생해 운연역~석천사거리역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1시간여 동안 중단됐다.
7일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7분부터 6시23분까지 46분 동안 인천 남동구 운연역의 선로전환기에 장애가 발생해 운연역~석천사거리역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인천시청역~검단오류역 구간의 운행은 정상운행 됐다.
이로 인해 시민들이 복구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현재, 선로전환기의 장애는 복구가 완료돼 전구간 열차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
도시철도건설본부 관계자는 "추운날씨로 인해 선로전환기에 기계적 결함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고장 원인은 조사중이다"며 "현재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중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