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도서관, 싱어송라이터 신예 주이현과 발라드 크루 '더 이음' 결성

입력 2021. 1. 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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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생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이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더 이음의 첫 번째 앨범 ‘Another New’는 감성 프로듀싱 그룹 청춘도서관, 20대의 풋풋한 감성을 담은 신예 싱어송라이터 주이현, 화려한 랩 실력을 자랑하는 ‘Heinz’가 모여 만든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이 선보이는 첫 앨범으로 기존 발라드 곡과는 차별화된 이별의 감성을 노래한다.

타이틀곡인 ‘여전히’는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한 중독적인 멜로디 위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청춘도서관 멤버 MJ, 2Y의 감성적인 보컬과 주이현의 매력적인 목소리, Heinz의 감각적 래핑이 더해져 귀를 사로잡는다.

또 다른 수록곡 ‘닮은 사람’은 피아노와 스트링 연주가 돋보이는 반주 위 헤어진 연인과의 닮은 점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감성을 표현하며 이들의 이별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앨범은 청춘도서관의 리더 Noody가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신생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Another New’는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 일공이팔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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