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주택 신축현장서 60대 2명 가스중독 '의식 불명'
김유나 2021. 1. 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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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15분께 강원 고성군 거진읍 초계리 한 주택 신축 현장에서 60대 남성 2명이 가스에 중독됐다.
고성소방서 119구조대는 공사 현장에 출근한 관계자의 "사람들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 사고로 A(60·서울)씨와 B(68·강원 고성)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A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나, B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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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강원)=뉴시스]김유나 기자 = 7일 오전 10시 15분께 60대 남성 2명이 가스 중독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강원 고성군 거진읍 초계리 한 주택 신축 현장 모습이다. (사진=고성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newsis/20210107181357440mbvj.jpg)
[고성(강원)=뉴시스]김유나 기자 = 7일 오전 10시 15분께 강원 고성군 거진읍 초계리 한 주택 신축 현장에서 60대 남성 2명이 가스에 중독됐다.
고성소방서 119구조대는 공사 현장에 출근한 관계자의 "사람들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 사고로 A(60·서울)씨와 B(68·강원 고성)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A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나, B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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