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백수목원
전수영 2021. 1. 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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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위미리 동백군락지에는 제주동백수목원이 있다.
1만㎡가량의 땅에 애기동백 500여 그루가 심겨 있다.
이른 아침 수목원에 거대한 솜사탕처럼 둥글게 다듬은 애기동백 나무들이 진분홍빛 꽃을 단 채 빽빽하게 늘어서 있다.
애기동백은 토종동백보다 훨씬 더 빨리 자라는 데다 꽃도 더 화려하게 피어 조경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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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전수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위미리 동백군락지에는 제주동백수목원이 있다. 1만㎡가량의 땅에 애기동백 500여 그루가 심겨 있다. 이른 아침 수목원에 거대한 솜사탕처럼 둥글게 다듬은 애기동백 나무들이 진분홍빛 꽃을 단 채 빽빽하게 늘어서 있다. 애기동백은 토종동백보다 훨씬 더 빨리 자라는 데다 꽃도 더 화려하게 피어 조경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여러 장의 꽃잎을 활짝 열어젖힌 채 나무를 온통 진홍빛으로 뒤덮으면서 화려함을 뽐낸다. 2021.1.7
swim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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