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회산백련지, 돌담길·풍류쉼터 등 시설 다각화

김지혜 기자 2021. 1. 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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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회산백련지가 돌담길·풍류쉼터, 카페 등 시설 다각화로 즐길거리가 한층 풍성해지고 힐링 공간으로 거듭난다.

우선 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은 카페와 방문객 쉼터로 탈바꿈해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볼거리로 150년 된 9가지 다행송이 식재된 송나인동산, 소나무동산, 풍류쉼터, 하트동산을 선보이고 동산과 동산 사이에는 자연성곽석 힐링 돌담길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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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회산백련지가 돌담길·풍류쉼터, 카페 등 시설 다각화로 즐길거리가 한층 풍성해지고 힐링 공간으로 거듭난다.


우선 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은 카페와 방문객 쉼터로 탈바꿈해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카페 내·외부에는 연꽃, 장미 등이 그려진 인테리어와 벽화, 안락 소파, 비취조명이 어우러진 포토존 등이 설치됐고, 기둥을 타고 오른 멋스러운 인조목은 숲의 나무를 연상하게 한다.


2층에는 열대식물 사이사이에 6개의 쉼터를 조성하였고, 특색 있는 탁자와 의자를 배치했다.

하트동산

카페가 오픈하면 관광객들은 창 너머로 보이는 철새들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면적 2,098.3㎡ 규모의 향토음식관도 건립돼 관광객들들 맛있는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1층에는 음식점과 매점을 운영할 예정이며 2층은 다용도 생활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볼거리로 150년 된 9가지 다행송이 식재된 송나인동산, 소나무동산, 풍류쉼터, 하트동산을 선보이고 동산과 동산 사이에는 자연성곽석 힐링 돌담길이 조성됐다.


무안군 관계자는 "올 봄부터는 백련지 곳곳에 다양한 꽃을 식재, 회산백련지를 품격 높은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풍류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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