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사유리·유민, 엄마들의 훈훈 만남 "반갑다 친구야"

고승아 기자 입력 2021. 1. 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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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배우 유민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갑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와 유민이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사유리는 외국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한 뒤 지난해 11월4일 일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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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SNS 갈무리 © 뉴스1
사유리 SNS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배우 유민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갑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와 유민이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쓴 채 내추럴한 모습으로 만나 미소를 짓는 등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외국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한 뒤 지난해 11월4일 일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자발적 비혼모'라는 사실을 당당히 알리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유민은 지난 2018년 6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일본인과 결혼 후, 지난해 2월 득남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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