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총경 3명 승진..박종하·이재욱·이종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경찰청에서 3명의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가 배출됐다.
7일 경찰청의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발표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박종하 생안계장, 이재욱 강력계장, 이종섭 수사2계장이 총경으로 승진했다.
경찰대 10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달서서 형사과장, 대구청 보안수사2대장, 대구청 생활질서계장 등을지냈다.
대구성서경찰서 형사과장,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대구경찰청 강력계장 등을 지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경찰청의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발표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박종하 생안계장, 이재욱 강력계장, 이종섭 수사2계장이 총경으로 승진했다.
박 계장은 김천고등학교와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계명대 일반대학원에서 석사를,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범죄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찰대 10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달서서 형사과장, 대구청 보안수사2대장, 대구청 생활질서계장 등을지냈다.
이재욱 계장은 합천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44기로 지난 1996년 경위 공채됐다.
대구성서경찰서 형사과장,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대구경찰청 강력계장 등을 지냈다.
이종섭 계장은 김천고와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대 10기로 경위 공채됐다.
대구청 폭력계장과 대구청 수사1계장 등을 지냈다.
[대구CBS 권소영 기자] notold@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결자금' 속내 드러낸 이란…"10억불 의료용품 희망"
-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 위장전입 의혹에 "청문회 때 사과"
- 사회 전반 '방역지침' 불복 도미노?
- 또 고개 숙인 경찰…與野, '정인이사건' 대응 실패 맹비난
- [영상]美 의사당 폭력사태, 트럼프 뭐라 말했길래?
- 국내 최대 마약 공급책 '바티칸 킹덤' 구속…황하나 지인도 수사
- 서울 폭설 후 3년만에 한파경보…24시간 상황실 가동
- 중대재해법, 내일 본회의 처리…'경영책임자 징역 1년 이상"
- [영상]손 곱아드는 맹추위 속, '막다른 길' 준호씨는 어디로?
- 전북 눈폭탄에 교통사고만 100여건…밤부터 또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