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바이든 선거인단 270명 넘어 당선 인증
김종윤 기자 2021. 1. 7. 17:5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을 인증했습니다.
7일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주별 대통령 선거인단의 투표 결과를 인증하기 위한 양원 합동회의에서 바이든 당선인이 선거인단을 270명 이상 확보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11·3 대선에서 승리 요건이자 전체 과반인 270명을 훌쩍 넘는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얻은 선거인단은 232명 입니다.
형식적으로 여겨진 의회 인증과정은 트럼프 대통령 지지 시위대가 의사당에 난입한 초유의 사태로 중단돼 6시간만에 가까스로 재개돼 전날 오후 1시 시작한 회의가 날짜를 넘겨 마무리됐습니다.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빚투’에 ‘공매도’까지…달아오르는 증시에 찬물?
- 헬스장·학원 등 17일 이후 영업허용…내일부터 줄넘기·축구교실만 영업허용
- 대한항공 비상구 좌석 최대 15만원 비싸진다…가격 인상 ‘꼼수’ 논란
- 중국 국적 30대, 강남 아파트 등 10채 ‘쇼핑’…어디서 난 돈일까?
- 불붙은 4차 지원금 논란, 전 국민 지원서 선별 지원?
- 예금 빼고 빚내서 주식투자…당국 “질서있는 정상화 필요”
- SK, 벽두 美수소기업 대형 투자…수소시장 주도권 각축
- 집콕에 뜬 밀키스·신라면·종갓집…러시아·미국 입맛 잡는다
- SK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유력…정부 견제 ‘구심점’ 기대
- “또 최고가”…새해 첫 주부터 아파트값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