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오유진 '오늘이 젊은날' 354만 최다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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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트롯 전국체전' 오유진이 최단기간 최다 뷰 수를 기록했다.
7일 현재 오유진의 첫 무대인 '오늘이 젊은날'의 조회 수는 354만건으로 집계됐다.
'트롯 전국체전'의 활력소로 활약 중인 오유진 외에 낭랑 18세 윤서령의 '얄미운 사람'(146만건)과 최향의 '회룡포'(108만건), 완이화의 '상사화'(106만건)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오유진은 '트롯 전국체전' 1라운드인 미스터리 지역 선수 선발전에서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날'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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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유진. (사진=KBS '골든케이팝', '트롯 전국체전' 캡처) 2021.01.07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newsis/20210107174850678fgba.jpg)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오유진이 최단기간 최다 뷰 수를 기록했다.
7일 현재 오유진의 첫 무대인 '오늘이 젊은날'의 조회 수는 354만건으로 집계됐다. 공개 2주 만에 이룬 성과다.
'트롯 전국체전'의 활력소로 활약 중인 오유진 외에 낭랑 18세 윤서령의 '얄미운 사람'(146만건)과 최향의 '회룡포'(108만건), 완이화의 '상사화'(106만건)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오유진은 '트롯 전국체전' 1라운드인 미스터리 지역 선수 선발전에서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날'로 무대를 꾸몄다. 수줍게 등장한 첫 모습과 달리 노래가 나오자 180도 돌변해 다채로운 표정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 현란한 색소폰 연주, 청아하면서도 구수한 트로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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