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훔치는 현직 경찰관
황희규 기자 2021. 1. 7. 17:48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 한 파출소 소속 A경위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4시쯤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금목걸이와 반지 등 2500~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A경위가 도구를 이용해 귀금속을 훔치는 모습.(독자제공 CCTV 영상 캡처) 2020.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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