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자가격리 해제에 벅찬 소감 "다신 못할 듯"

우다빈 기자 입력 2021. 1. 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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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자가격리 해제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자가격리 해제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오후 12시에 자가격리가 해제되자 "함께 14일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지켜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김영철은 지난해 12월 SBS 라디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2주간 자가격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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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자가격리 해제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자가격리 해제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오후 12시에 자가격리가 해제되자 "함께 14일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지켜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신 (자가격리를)못할 듯하다. 한 번이면 끝"이라며 거듭 마스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원래대로라면 라디오를 하고 차에 있는 교복을 입었을 것이다. 오늘은 바로 가야한다"며 JTBC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녹화장으로 떠났다.

앞서 김영철은 지난해 12월 SBS 라디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2주간 자가격리에 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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