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남편 정석원 근황 공개.."아이 위해 만든 눈사람"

진주희 입력 2021. 1. 7. 17:32 수정 2021. 1. 7.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배우이자 남편 정석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펑펑 내리는 눈 보면서 올라프 부르다 잠든 하임일 위해 만든 눈사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과 정석원이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석원은 2018년 마약 혐의로 체포된 이후 2년 만에 공개된 것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근황을 공개했다.백지영 SNS

가수 백지영이 배우이자 남편 정석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펑펑 내리는 눈 보면서 올라프 부르다 잠든 하임일 위해 만든 눈사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미안, 올라프는 무리"라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깜짝 놀라겠지? 첫눈도 아닌데 딸내미 표정 상상하니 설레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백지영과 정석원이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석원은 2018년 마약 혐의로 체포된 이후 2년 만에 공개된 것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2017년 딸 하임 양을 낳았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Copyright©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