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얼죽아' 실천한 방탄소년단 제이홉 "손이 꽁꽁 얼어버렸어"
경예은 2021. 1. 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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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26·사진)이 추운 날씨에도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랑을 드러냈다.
7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는 "손이 꽁꽁 얼어버렸어"라는 문구와 함께 제이홉의 사진이 여럿 게재됐다.
사진 속 제이홉은 따뜻해 보이는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지만, 손에는 보기만 해도 추워지는 음료를 들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제35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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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26·사진)이 추운 날씨에도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랑을 드러냈다.
7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는 “손이 꽁꽁 얼어버렸어”라는 문구와 함께 제이홉의 사진이 여럿 게재됐다.
사진 속 제이홉은 따뜻해 보이는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지만, 손에는 보기만 해도 추워지는 음료를 들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록색으로 그의 패션 센스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기 조심해요”, “벙어리장갑 너무 잘 어울려요”, “얼죽아 다람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제35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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