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출연확정 '유령'은 어떤 작품? '독전' 이해영 감독作

장지민 2021. 1. 7.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전'의 이해영 감독 신작 '유령'에 설경구와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김동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배급사 CJ ENM은 '유령'의 주요 출연진을 확정하고 지난 4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유령'은 1933년 경성을 무대로 총독부에 잠입한 항일 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필사의 탈출을 벌이는 액션극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전' 이해영 신작 '유령' 이하늬 출연 확정
박소담, 설경구 등 함께 호흡
이하늬 출연확정 / 사진 = 변성현 기자


'독전'의 이해영 감독 신작 '유령'에 설경구와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김동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배급사 CJ ENM은 '유령'의 주요 출연진을 확정하고 지난 4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유령'은 1933년 경성을 무대로 총독부에 잠입한 항일 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필사의 탈출을 벌이는 액션극이다. 

설경구가 경무국에서 통신과 감독관으로 좌천된 군인 출신 일본 경찰 무라야마 쥰지, 이하늬가 암호문을 기록하는 통신과 직원 박차경, 박소담이 조선인임에도 정무총감 직속 비서 자리에 오른 총독부 실세 유리코를 연기하게 됐다. 

박차경과 함께 일하는 통신과 젊은 직원 백호 역은 김동희가,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 역은 서현우, 유령을 색출하기 위한 함정 수사를 지휘하는 경호 대장 카이토 역은 박해수가 맡는다. 

한편, '유령'은 '택시운전사', '말모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을 선보인 더램프가 제작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경 고품격 뉴스레터, 원클릭으로 구독하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