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 위한 벽화디자인'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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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는 7일 교내에서 원성수 총장과 입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을 위한 벽화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조형디자인학부 권은진, 김연지씨의 '공주대의 사계절'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산업디자인공학부 김나연씨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공주대 학생들'이다.
가작으로는 '공주대를 칠하다'와 '공주대학교의 사계절'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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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7일 교내에서 원성수 총장과 입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을 위한 벽화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조형디자인학부 권은진, 김연지씨의 '공주대의 사계절'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산업디자인공학부 김나연씨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공주대 학생들'이다. 가작으로는 '공주대를 칠하다'와 '공주대학교의 사계절'이 뽑혔다.
입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50만원, 가작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원 총장은 "코로나19로 침체한 학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캠퍼스 환경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학생들 마음도 함께 밝아지면 더욱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 사업을 추진, 교직원과 학생들 마음에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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