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어가는 끈, 캄보디아에 컴퓨터 교실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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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상을 이어가는 끈'은 캄보디아 현지 교육국 건물에 컴퓨터 직업교육을 할 수 있는 '꿈의 교실'을 개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켑주 교육국의 협력과 광주시, 광주NGO센터, SRB미디어그룹의 도움으로 마련됐다.
이 단체는 2018년 6월 캄보디아 현지에 '광주교육문화센터'를 열고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컴퓨터 등 무상교육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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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사단법인 세상을 이어가는 끈'은 캄보디아 현지 교육국 건물에 컴퓨터 직업교육을 할 수 있는 '꿈의 교실'을 개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켑주 교육국의 협력과 광주시, 광주NGO센터, SRB미디어그룹의 도움으로 마련됐다.
아시아 우정도서관 5호로 만들어진 '꿈의 교실'에서는 현지 고등학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본 OA실무와 웹디자인, 포토샵 등의 직업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체는 2018년 6월 캄보디아 현지에 '광주교육문화센터'를 열고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컴퓨터 등 무상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체는 전문강사 2명을 채용해 인건비와 운영경비를 지원하며, 교육과정과 수료 등 관리 책임은 KEP주 교육국에서 담당할 계획이다.
캄보디아 현지에 지부를 두고있는 세상을 이어가는 끈은 의료인과 예술인, 공익활동가 등이 주축이 돼 지구촌을 잇고 광주의 마음을 전하는 모임이다.
이들은 2012년 라오스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얀마, 몽골 등지를 방문해 '아시아 우정도서관'을 개국하는 등 국제자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성철 세상을 이어가는 끈 이사장은 "교육을 통해 빈곤과 의료문제를 해결하고, 현지 청년들이 삶의 기술을 배워 생계를 책임질 수 있도록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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