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조달청 조달사업집행 1조7433억원, 역대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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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조달청이 지난해 1조7433억원의 조달사업을 집행, 전북청 역대 최대 조달사업실적을 냈다.
2019년 조달사업 실적(1조6975억원) 대비 102.7% 수준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내자구매(물품·서비스)가 1조3229억원으로 2017년부터 4년 연속 1조원을 돌파했으며, 시설공사가 4204억원의 집행 실적을 올리는 등 전년보다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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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지방조달청이 지난해 1조7433억원의 조달사업을 집행, 전북청 역대 최대 조달사업실적을 냈다.
2019년 조달사업 실적(1조6975억원) 대비 102.7% 수준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내자구매(물품·서비스)가 1조3229억원으로 2017년부터 4년 연속 1조원을 돌파했으며, 시설공사가 4204억원의 집행 실적을 올리는 등 전년보다 크게 향상됐다.
전북조달청은 지난해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전북테크노파크 등 도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조달청 이용의 장점과 다양한 혁신조달 제도를 홍보한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또 혁신조달 제도의 큰 축인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에 도내 벤처·창업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도록 업체 및 관련 공공기관 방문 컨설팅, 제도 안내 등을 했다.
이주현 전북조달청장은 “정부의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 정책에 발맞추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조달사업을 상반기에 63%이상 조기집행할 계획”이라며 “혁신조달 확산의 속도를 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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