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김홍태·유동하·윤동환 계장, 총경으로 승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경찰청 소속 경찰관 3명이 총경으로 승진했다.
7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총경 승진 예정자에 김홍태 홍보계장, 윤동환 경무계장, 유동하 감사계장이 포함됐다.
유 계장은 1993년 경찰에 발을 들여 2011년 천안서북서 형사과장, 2012년 둔산서 형사과장 등을 역임한 뒤 2015년부터 대전청 감사계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 계장은 1997년 경찰에 입문해 2007년 대전청 정보2계장, 2012년 기획예산계장 등을 거쳐 지난해 홍보계장을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 소속 경찰관 3명이 총경으로 승진했다.
7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총경 승진 예정자에 김홍태 홍보계장, 윤동환 경무계장, 유동하 감사계장이 포함됐다. 유 계장과 김 계장은 경찰대 9, 13기 졸업생이다.
유 계장은 1993년 경찰에 발을 들여 2011년 천안서북서 형사과장, 2012년 둔산서 형사과장 등을 역임한 뒤 2015년부터 대전청 감사계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 계장은 1997년 경찰에 입문해 2007년 대전청 정보2계장, 2012년 기획예산계장 등을 거쳐 지난해 홍보계장을 맡았다.
윤 경무계장은 2001년 간부후보생 49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해 2007년 둔산서 정보계장, 2012년 대전청 인사계장 등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