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피해로 1억원대 애마 떠나보낸 유아인 "넌 최선을 다했어"
경예은 2021. 1. 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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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35·사진)이 자신의 자동차를 향해 작별인사를 건넸다.
유아인은 7일 개인 SNS에 "잘 가라 X, 넌 최선을 다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유아인은 자신의 차에 손을 갖다 댄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어 유아인은 "오해 마세요. 단순 타이어 펑크임. 죽음의 문턱에서 X 그가 날 살렸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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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35·사진)이 자신의 자동차를 향해 작별인사를 건넸다.
유아인은 7일 개인 SNS에 “잘 가라 X, 넌 최선을 다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유아인은 자신의 차에 손을 갖다 댄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가의 1억 원대의 명품 전기차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유아인은 “오해 마세요. 단순 타이어 펑크임. 죽음의 문턱에서 X 그가 날 살렸어”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다치신 데는 없나요”, “군대 가는 아들 떠나보내는 아버지 같네요”, “헐 테슬라 어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최근 금연 선언 후 제보가 들어올시 ‘팬티 내려간다’는 공약을 걸어 화제를 모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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