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확진자 가족 3명 추가 감염..지역 누적 93명
정우용 기자 2021. 1. 7. 16:45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7일 경북 김천에서 확진자 가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천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명은 김천90번의 가족이다. 이들은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3명으로 늘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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