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확진자 가족 3명 추가 감염..지역 누적 93명

정우용 기자 2021. 1. 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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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70명 증가한 6만6686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870명(해외유입 37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294명(해외 9명), 서울 292명(해외 6명), 인천 37명(해외 4명), 경북 34명(해외 2명), 강원 30명, 광주 28명, 부산 23명, 충남 19명(해외 1명), 경남 20명, 충북 14명, 대구 10명, 대전 9명, 울산 9명, 제주 9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전남(해외 1명), 검역 과정 1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7일 경북 김천에서 확진자 가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천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명은 김천90번의 가족이다. 이들은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3명으로 늘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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