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새해 소원 "2021년 재도약의 발판 되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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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재도약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6일 김현중 공식 유튜브 채널 'kimhyunjoong606'에는 'Everyday Joong 43화-새해 일출(?)과 새해 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흐린 날씨 때문에 일출을 보지는 못했지만 김현중은 제주도의 그림같은 설경을 담은 영상에 내레이션으로 신축년 새해 소원을 말했다.
김현중이 새해 소원을 이뤄 2021년을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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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재도약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6일 김현중 공식 유튜브 채널 ‘kimhyunjoong606’에는 ‘Everyday Joong 43화-새해 일출(?)과 새해 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현중은 새해 일출을 보고자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김현중은 “여기는 제주도다. 아는 삼촌의 펜션인데 올 때마다 집처럼 쓰고 있다. 음악도 만들고 강아지도 산책하면서 제주도에서 머물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반려견 두 마리, 유튜브PD와 함께 꼭두새벽부터 쌓인 눈을 헤치고 해를 맞으러 나갔다. 흐린 날씨 때문에 일출을 보지는 못했지만 김현중은 제주도의 그림같은 설경을 담은 영상에 내레이션으로 신축년 새해 소원을 말했다.
그는 “새해에는 내 가족,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팬분들이 올해보다 더 건강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올 한해가 저에게 재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해본다. 2021년에는 전 세계 모두가 이 괴로운 질병으로부터 해방되게끔 해주시고 우리가 이 험난함 속에서 서로 의지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고 기도했다.
이어 “더 이상 나로 인해서 내 주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현명해질 수 있는 은총과 나약해지지 않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내게 주라. 마지막으로 이 굳은 의지를 오랫동안 끝까지 지킬 수 있게 저의 인내를 내내 붙잡아 주라. 새해 정초에 하늘에 비는 작지만 큰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지난 4일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그간의 속앓이를 털어놨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 시작된 전 여자친구와 폭행, 친자 소송 등의 문제로 법적 공방을 벌이며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었다. 3년 만에 방송 재개의 뜻을 밝힌 김현중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김현중이 새해 소원을 이뤄 2021년을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유튜브 채널 'kimhyunjoong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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