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신도시 119면 규모 공영주차장 11일 운영 개시
정재훈 2021. 1. 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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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상업지역 주차난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 남양주시는 다산중앙로 19번길 13-5에 지상 4층 규모, 119개 주차면을 구축한 '다산 제3공영주차장(주차타워)'을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3공영주차장 개장으로 다산동 일원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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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남양주 다산신도시 상업지역 주차난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 남양주시는 다산중앙로 19번길 13-5에 지상 4층 규모, 119개 주차면을 구축한 ‘다산 제3공영주차장(주차타워)’을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3공영주차장 개장으로 다산동 일원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은 남양주도시공사가 운영을 맡았으며 이번달 31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 한다.
시 관계자는 “‘다산 제3공영주차장’을 통해 주변 다산행정복지센터, 다산아트홀 및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불법주정차 단속 또한 강화해 불법주차와 관련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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