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운영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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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남구가 지난해 울산지역 구·군 최초로 추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층(5060세대)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해 구민과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남구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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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울산 남구 돋질로에 위치한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newsis/20210107155837217clph.jpg)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남구가 지난해 울산지역 구·군 최초로 추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층(5060세대)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해 구민과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남구는 신중년의 역할을 강화하고 이들이 민간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늘어난 1억5000만원의 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남구는 심사를 거쳐 이달 말까지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다음달 중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촉진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울산 소재 기관으로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전문성과 인력 등을 갖춰야 한다.
중앙부처 또는 타 지자체가 운영 중인 일자리사업과 유사한 제안을 할 경우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면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했거나 국가공인 자격증을 보유한 신중년 참여자를 모집하고, 인건비와 4대 보험 사업장 부담분, 사업 운영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남구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 일자리정책과(052-226-3272)로 문의하거나 남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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