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필 "폭설에 사고, 회사 차 벽에 박았다"

김보미 2021. 1. 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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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필이 폭설로 교통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DJ로 나선 가운데 가수 선우정아와 김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필은 "어제 폭설이 오는 시간에 강남에 있었다. 퇴근하다 가벼운 사고가 났다. 다행인건지 모르겠지만, 회사 차로 혼자 벽을 박았다. 그래서 제 차를 타고 왔다"고 답했다.

선우정아는 "김필 씨와 같은 시간에 강남에 있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사고는 안 났다. 어찌저찌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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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보미 인턴기자]

가수 김필이 폭설로 교통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DJ로 나선 가운데 가수 선우정아와 김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어제 눈이 많이 왔다. 출근하는 데 문제 없었냐"고 물었다.

김필은 "어제 폭설이 오는 시간에 강남에 있었다. 퇴근하다 가벼운 사고가 났다. 다행인건지 모르겠지만, 회사 차로 혼자 벽을 박았다. 그래서 제 차를 타고 왔다"고 답했다.

선우정아는 "김필 씨와 같은 시간에 강남에 있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사고는 안 났다. 어찌저찌 왔다"고 말했다.

한편, 선우정아는 지난 5일 신곡 '동거'를 발매했다. 지난달 28일 디지털 싱글 '불면'을 발매한 김필은 Mnet 음악프로그램 '포커스'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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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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