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올해 태어나는 아이 모두에게 카시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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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올해 출생한 모든 아이에게 교통안전 용품을 지급한다.
천안시는 저출산 극복과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천안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카시트 또는 어린이 안전 세트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해 2자녀 이상 또는 저소득층 영유아 4천835명에게 교통안전용품을 제공했으나 올해는 신생아 전원으로 지급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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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천안시가 올해 출생한 모든 아이에게 교통안전 용품을 지급한다.
천안시는 저출산 극복과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천안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카시트 또는 어린이 안전 세트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용품 신청은 부모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할 때 용품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천안시가 제공하는 카시트.[사진 = 천안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inews24/20210107152046689fkqn.jpg)
지원 물품은 영유아 카시트 또는 휴대용 구급용품이나 안전벨트 조절기 등이 담긴 어린이 안전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해 2자녀 이상 또는 저소득층 영유아 4천835명에게 교통안전용품을 제공했으나 올해는 신생아 전원으로 지급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천안시 관계자는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 됐으나 보급률은 여전히 저조하다”며 “이번 카시트 지원이 현실성 있는 어린이 안전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정종윤기자 jy0070@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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