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산업단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생활형숙박시설 '오창 센트럴허브'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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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연일 강화되면서 갈 곳 잃은 투자 수요가 생활형숙박시설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오창 센트럴허브가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생활형숙박시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보유한 오창 센트럴 허브는 건축법상 생활형숙박시설로 전매가 가능하고 종합부동산세 면제는 물론 임대사업 및 숙박업 등록과 개별 등기도 가능하다.
오창 센트럴허브가 위치한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탄탄한 배후수요도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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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오창 센트럴허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inews24/20210107150420159zcqb.jpg)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연일 강화되면서 갈 곳 잃은 투자 수요가 생활형숙박시설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오창 센트럴허브가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생활형숙박시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보유한 오창 센트럴 허브는 건축법상 생활형숙박시설로 전매가 가능하고 종합부동산세 면제는 물론 임대사업 및 숙박업 등록과 개별 등기도 가능하다. 거기에 구매자의 의사에 따라 주거로 생활이 가능하며, 원하면 단기 및 장기 임대가 가능해 전월세를 통해 수익 창출도 기대해볼 수 있다.
오창 센트럴허브가 위치한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탄탄한 배후수요도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LG화학, 유한양행, 사임당화장품 등 대기업을 포함한 9개 산업단지 및 연구·공공기관이 포진해 있다.”며 “기업과 연구소의 종사자들만 약 8만 7천여 명에 이르러 오창 센트럴허브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배후수요 뿐만 아니라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중심상업지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대형마트, 영화관, 은행 등 각종 문화·편의시설이 인접해 생활상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양청공원 등 주변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인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단에 4세대 방사광가속기 조성이 예정되어 약 13만 명 이상의 종사자 유입이 예상되면서 향후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만하다. 충북혁신도시, 천안시, 세종시 등 인접 도시의 경제권역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경제효과도 기대감을 높인다.
쾌속 교통망으로 빠른 이동까지 실현한다. 중부 오창IC, 아산청주 고속도로 서오창IC 등의 고속도로가 인접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약 2시간 내외로 이동 가능하다. 청주북부터미널, KTX오송역(약 25분), 청주국제공항(약 9분), 천안~청주공항 수도권전철(2021년 개통 예정) 등 육로, 철도, 항공에 이르는 다양한 교통편도 구축돼 있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대규모 생활형숙박시설인 오창 센트럴허브는 지하 5층~지상 22층 구조이며 1~3층은 생활근린시설, 그 외 생활형숙박시설은 총 1,064실로 이루어져 있다.
오창 센트럴허브 홍보관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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