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고 존엄' 원수 계급장 단 북한 김정은

김미경 입력 2021. 1. 7. 14:07 수정 2021. 1. 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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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흰색 군복 차림에 원수 계급장을 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6일 조선중앙TV 화면에 포착됐다. 김 위원장은 2012년 처음 군 원수 칭호를 받았으며, 그간 원수 계급장을 단 김 위원장의 모습이 공개되지 않다가 이날 처음 조선중앙TV를 통해 보도된 셈이다.

사진=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사진=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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