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7명 추가 확진..진주 목욕탕 관련 다수 발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에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진주 확진자 중 30대 남성과 80대 여성, 60대 여성은 도내 확진자가 다녀간 진주 대호탕 관련으로 확진됐다.
진주 대호탕 관련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7명으로 늘어났다.
진주 확진자 중 남자 어린이는 전날 확진된 1464번이 다니는 진주지역 한 초등학교의 같은 반 학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yonhap/20210107140049635cgmo.jpg)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에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 진주 5명, 김해·하동 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중 30대 남성과 80대 여성, 60대 여성은 도내 확진자가 다녀간 진주 대호탕 관련으로 확진됐다.
30대 남성과 80대 여성은 대호탕을 방문했다가 전날 확진된 1477번의 가족이다.
60대 여성은 대호탕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진주 대호탕 관련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7명으로 늘어났다.
진주 확진자 중 남자 어린이는 전날 확진된 1464번이 다니는 진주지역 한 초등학교의 같은 반 학생이다.
방역 당국은 이 학교에 즉각대응팀을 파견해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나머지 진주 확진자와 김해 확진자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을 느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하동 확진자는 하동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다.
하동 집단발생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명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482명(입원 296명, 퇴원 1천182명, 사망 4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 ☞ "적금금리에 '현타'"…3040세대 삼성전자 산 이유
- ☞ 인니 '한국인 핏줄'…"사연 없는 아이 없어"
- ☞ 폭설에 속수무책…뿔난 버스기사 "경찰관들 다 어디갔나"
- ☞ "엄마가 형때문에 생 포기하려.." 개그맨 최홍림 아픈 가족사
- ☞ '국민청원' 오른 정인이 구내염 진단 논란 의사 입 열었다
- ☞ "배신자! 배신자!" 트럼프 앙숙 롬니 기내서 봉변당해
- ☞ 광주서 금은방 털어간 괴한,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 카지노서 사라진 145억원 행방은?…영화 같은 가능성 설왕설래
- ☞ '펜트하우스' 진지희, 제니를 보면 '빵꾸똥꾸' 떠오른단 반응에…
- ☞ 송영길, 美 의사당 난입에 "한국에 인권 훈계할 상황인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인신매매로 헤어진 남매…中 AI·안면인식 기술로 30년만에 재회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측정방해 혐의 추가 입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