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 킴스엔터와 전속계약 "폭 넓은 활동 이어갈 것"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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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흥수가 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킴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김흥수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김흥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대철, 김기두, 허정민, 권해성, 차건우, 천민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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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흥수가 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킴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김흥수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김흥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김흥수는 그간 영화,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온 만큼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면서 더욱 매력적인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김흥수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흥수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한 이후, '똑바로 살아라' '해신' '루루공주' 등 시트콤과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2004년에는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톡톡 튀는 감초역을 맡아, KBS 연기대상 조연상을 수상 하기도 하였다.
군 제대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야경꾼일지'와 '달콤한 비밀' 등으로 성공적인 복귀를 했다. 또한 2020년 종영한 '우아한모녀'에서 매력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한편 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대철, 김기두, 허정민, 권해성, 차건우, 천민희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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