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니야?..방송인 김태진, 10kg 감량 후 '성형 의혹'까지 받은 美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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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진(42∙사진)이 사뭇 달라진 비주얼을 전했다.
김태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열두살 우리 프린스(반려견)"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에도 살을 빼기 전의 모습과 후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고 "3~4kg만 빼도 얼굴선이 달라지고 7~8kg만 빼면 몸 선이 달라진다. 근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것"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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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진(42∙사진)이 사뭇 달라진 비주얼을 전했다.
김태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열두살 우리 프린스(반려견)”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점은 예전과는 달라진 김태진의 훈훈한 비주얼이다.
앞서 김태진은 지난해 몸무게 74kg에서 64kg으로 감량했음을 밝혔다. 이후 성형 의혹이 일었고, 이에 “매주 방송이 있다. 성형 수술할 시간이 없다”고 해명하는 등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그는 최근에도 살을 빼기 전의 모습과 후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고 “3~4kg만 빼도 얼굴선이 달라지고 7~8kg만 빼면 몸 선이 달라진다. 근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것”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전 진짜 운동을 싫어한다. 다이어트 한약으로 운동 없이 일단 쓸데없는 군살만 빼보자 했는데 이젠 유지하려고 주 2~3회씩 줄넘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유지 중임을 밝혔다.
한편 김태진은 KBS2 ‘연중 라이브’ ‘무한리필 샐러드’ 등에 출연 중이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김태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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