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한파대책회의 개최..권한대행 현장일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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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 내린 폭설과 강력 한파로 출근길 대란이 일어난 가운데 서울시는 대책회의를 열고 제설·한파 대책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설·한파대책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열린 제설한파대책회의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예정됐던 서 권한대행의 서울시립대 생활치료센터 현장방문 일정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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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01.07. chocrystal@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newsis/20210107123327095riyf.jpg)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지역에 내린 폭설과 강력 한파로 출근길 대란이 일어난 가운데 서울시는 대책회의를 열고 제설·한파 대책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설·한파대책회의가 개최됐다.
시 관계자들은 회의에서 제설대책과 함께 종합상활실 운영방안,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대책, 상수도 동파예방 등의 한파대책을 논의했다.
또 폭설에 따른 제설대책 추진상황과 퇴근길 교통혼잡을 막기 위한 교통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시는 관련 대책을 정리해 이날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설한파대책회의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예정됐던 서 권한대행의 서울시립대 생활치료센터 현장방문 일정은 취소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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