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저소득층에게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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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저소득층 성인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35만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한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만 19세 이상)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평생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국민참여예산 제안사항을 반영해 우수이용자 대상으로 추가로 35만원 재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7월께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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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저소득층 성인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35만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021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만 19세 이상)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평생교육 희망카드(농협)를 발급받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교재비로 35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올해 이용권 지원 대상자는 작년(8000명)보다 7000명 늘어난 1만5000명이다. 학습계획 입력 여부와 전년도 교육 이수실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게 교육부 설명이다.
교육부는 평생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국민참여예산 제안사항을 반영해 우수이용자 대상으로 추가로 35만원 재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7월께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대학 내 평생교육 강좌에도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단 해당 대학이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사전등록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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