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하도급대금 미지급 정민종합건설에 시정명령
김서온 2021. 1. 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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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법정지급기한 내 하도급대금과 지연이자, 어음할인료를 지급하지 않은 정민종합건설(주)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7일 공정위에 따르면 정민종합건설은 하도급대금 1천만 원, 지연이자 424만 원, 어음할인료 62만 원을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하지 않았으며, 공정위는 이에 대해 지급명령 및 재발방지명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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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에 하도급대금 미지급 발생.."업계에 조기지급과 법 준수 요청"
공정위가 하도급대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정민종합건설(주)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사진=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가 하도급대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정민종합건설(주)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사진=공정거래위원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7/inews24/20210107120056518phnn.jpg)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법정지급기한 내 하도급대금과 지연이자, 어음할인료를 지급하지 않은 정민종합건설(주)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7일 공정위에 따르면 정민종합건설은 하도급대금 1천만 원, 지연이자 424만 원, 어음할인료 62만 원을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하지 않았으며, 공정위는 이에 대해 지급명령 및 재발방지명령을 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경기불황에 따라 원사업자의 하도급대금 미지급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업계에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요청 등 하도급법 준수를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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