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KISDI연구위원, KISA 신임원장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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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이원태 연구위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차기 원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환 KISA 원장 임기가 지난해 11월 마무리 된 가운데 청와대가 약 2개월 간 고심 끝에 이 연구위원을 KISA 신임 원장으로 내정했다는 후문이다.
7일 KISA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석환 KISA 원장 후임으로 KISDI 지능정보사회정책센터 연구책임자인 이원태 위원이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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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이원태 연구위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차기 원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환 KISA 원장 임기가 지난해 11월 마무리 된 가운데 청와대가 약 2개월 간 고심 끝에 이 연구위원을 KISA 신임 원장으로 내정했다는 후문이다.

7일 KISA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석환 KISA 원장 후임으로 KISDI 지능정보사회정책센터 연구책임자인 이원태 위원이 올 예정이다. 이 위원은 대통령의 임명절차에 따라 이르면 오는 1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KISA 관계자는 차기 원장과 관련, “공식 발표 이전이기 때문에 공개 발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 내정자(만 54세)는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2007년 KISDI 미래융합연구실 연구위원, 2012년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저널편집위원 등을 지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KISDI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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