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와 이혼 후 의미심장 심경 "쉽게 얻어지는 건 쉽게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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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의(42‧사진) 두 번째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의미심장한 글로 심경을 나타냈다.
지난 6일 채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5살... 해맑게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나이에 직업이 생겨버렸다. 늘 나의 학창 시절의 아쉬움이 남아있었고 지금의 일이 아니라면 나는 뭘 하는 사람이 되었을까? 궁금증이 항상 따라다녔다"며 "그 궁금증을 풀어보러다 여기저기서 상처를 입기도 했었지만 멈추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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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의(42‧사진) 두 번째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의미심장한 글로 심경을 나타냈다.
지난 6일 채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5살... 해맑게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나이에 직업이 생겨버렸다. 늘 나의 학창 시절의 아쉬움이 남아있었고 지금의 일이 아니라면 나는 뭘 하는 사람이 되었을까? 궁금증이 항상 따라다녔다”며 “그 궁금증을 풀어보러다 여기저기서 상처를 입기도 했었지만 멈추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뭐든 쉽게 얻어지는 건 쉽게 잃게 된다는 걸 알아버린 나는 어른이기 때문에... 그리고 엄마이기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다소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한 채림에게서 예쁨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의 이혼 소식을 전했던 바 있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채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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