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이슈] '콩고 왕자' 라비, 성매매 사기 범죄..동생 조나단에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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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왕자'라는 수식어로 불리던 라비 토나가 조건만남 사기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6일 라비가 채팅 앱을 이용한 미성년자 성매매 사기 범죄로 지난해 5월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천안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라비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라비의 범죄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나단이 올린 동영상에는 라비에 대한 비난과 더불어 조나단에게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지 말라는 의견이 번갈아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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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왕자'라는 수식어로 불리던 라비 토나가 조건만남 사기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그의 아버지 욤비와 동생 조나단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지난 6일 라비가 채팅 앱을 이용한 미성년자 성매매 사기 범죄로 지난해 5월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천안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법무부는 라비의 형 집행 종료 뒤 강제 추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라비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난민으로, 방송 출연을 통해 유명해졌다. 특히 아버지 욤비가 콩고 왕족이라는 이유로 '콩고 왕자'로 불렸다.
라비 가족은 2013년 방송한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라비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동생인 조나단 또한 현재 구독자 23만 명이 넘는 유튜브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라비의 범죄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나단이 올린 동영상에는 라비에 대한 비난과 더불어 조나단에게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지 말라는 의견이 번갈아 올라오고 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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