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눈뜨면 보고 싶은 남자 아이돌' 1위..설레는 '동굴 보이스' 때문?
경예은 2021. 1. 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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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25·사진)가 '눈뜨면 보고 싶은 아이돌' 1위에 등극했다.
아이돌 순위 애플리케이션 '최애돌'은 지난 12월30일부터 1월6일까지 '눈 뜨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남돌은?'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약 10만8000명이 참여한 해당 투표에서 뷔는 4만표 이상을 획득하며 1위의 영광을 거며 쥐게 됐다.
뷔는 아이돌 중에서도 특히 차분하고 다정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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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25·사진)가 ‘눈뜨면 보고 싶은 아이돌’ 1위에 등극했다.
아이돌 순위 애플리케이션 ‘최애돌’은 지난 12월30일부터 1월6일까지 ‘눈 뜨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남돌은?’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약 10만8000명이 참여한 해당 투표에서 뷔는 4만표 이상을 획득하며 1위의 영광을 거며 쥐게 됐다. 뷔는 아이돌 중에서도 특히 차분하고 다정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또다른 멤버 지민은 3만6095표를 획득하며 뷔의 뒤를 이었고, 정국은 3만3997표로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월9일~10일 펼쳐지는 제35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팬들은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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