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올스타전, 2년 연속 안 열린다

배정훈 기자 2021. 1. 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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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은 오늘(7일) "2020-2021시즌 남녀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최하지 않는다"며 "대신 온라인 팬 투표로 올스타 선수들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남녀부 K-스타, V-스타 각 7명씩 총 28명의 올스타 선수들을 15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 팬 투표로 선발한다"며 "선정된 선수들에겐 올스타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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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2019시즌 V리그 올스타전 모습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이 2년 연속 열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오늘(7일) "2020-2021시즌 남녀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최하지 않는다"며 "대신 온라인 팬 투표로 올스타 선수들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남녀부 K-스타, V-스타 각 7명씩 총 28명의 올스타 선수들을 15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 팬 투표로 선발한다"며 "선정된 선수들에겐 올스타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시즌 V리그는 도쿄 올림픽 대표팀 차출 등의 이유로 올스타전을 진행하지 않았는데, 올 시즌엔 코로나19 확산 문제로 2년 연속 무산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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