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넘고 제주관광 재도약..70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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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제주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올 한해 5대 핵심전략에 705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안전 관광제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조기 회생에 190억원을 투입한다.
제주 웰니스 관광 15선 선정 등 특색있는 지역관광 육성으로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해 22억원을 투입한다.
국가별 코로나19 상황별 맞춤형 마케팅과 단체관광객 유치 마케팅 지원 등 제주관광시장에 알맞는 관광환경 맞춤형 마케팅에 104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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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전 관광제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조기 회생에 190억원을 투입한다.
제주관광진흥기금 156억원을 1월부터 특별융자하고, 영세사업체에 장비와 상품개발비, 차량 임차료 지원은 물론 보증보험 지원 등에 34억원을 투입한다.
빅데이터 기반 관광서비스 고도화 등 스마트 관광에는 4억3000만원을 투입한다.
제주 웰니스 관광 15선 선정 등 특색있는 지역관광 육성으로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해 22억원을 투입한다.
또 마이스 복합시설 확충과 비대면 환경변화에 따른 IT 기술 지원 등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주 마이스 환경 조성에 175억원을 투입한다.
국가별 코로나19 상황별 맞춤형 마케팅과 단체관광객 유치 마케팅 지원 등 제주관광시장에 알맞는 관광환경 맞춤형 마케팅에 104억원을 투입한다.
이밖에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삼다공원야간콘서트 등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에 147억원, 관광객 환대서비스 개선에 17억원,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지원에 1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주 방문객은 2019년보다 33% 감소한 1023만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내국 관광객은 26.1% 줄어든 1002만명, 외국 관광객은 87.7% 줄어든 21만명이다.
[제주CBS 박정섭 기자] pjs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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