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정인이 사건, 5천만원 기부 왜 알리냐"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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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 본명 정기석)가 '정인이 사건'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목소리를 냈다.
쌈디는 지난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제2의 '정인이 사태'를 막는데 써달라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
이에 앞서 쌈디는 추모 물결에 동참하며 법원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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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 본명 정기석)가 ‘정인이 사건’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목소리를 냈다.
쌈디는 지난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제2의 ‘정인이 사태’를 막는데 써달라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
이에 앞서 쌈디는 추모 물결에 동참하며 법원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1월 13일 재판 때는 제발 살인죄를 적용해달라”고 호소했다.
쌈디의 기부를 두고 한 누리꾼은 “기부하는 건 정말 좋은데 나 기부한 거 봐주세요 칭찬해주세요 하고 꼭 SNS에 올려야 하나?”라며 “이건 결국 5000만 원짜리 관심 아닌가? 아무리 연예인이 대중들 팬들의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이라지만 기부 정도는 조용히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연예인의 삶이란 대체 뭘까?”라는 댓글을 적었다.
이에 쌈디는 “‘나 봐주세요’ ‘칭찬해주세요’가 아니라 이렇게 티를 내야 사람들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덩달아 좋은 일을 할 수 있으니 그런 것”이라는 답글을 달아 정인이 사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쌈디는 이전에도 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는 사회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SNS를 통해 목소리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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