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마약혐의' 황하나, 영장실질심사 출석..'묵묵부답'
박세연 2021. 1. 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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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황하나(33)가 7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황하나는 마약 투약에 따른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다시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져 지난해 12월 입건됐다.
황하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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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집행유예 중 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황하나(33)가 7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황하나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오전 9시55분께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황하나는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한 채, 법원으로 들어갔다.

황하나는 마약 투약에 따른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다시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져 지난해 12월 입건됐다. 황하나는 지인의 집에서 명품 의류를 훔쳤다는 절도 혐의도 받고 있다. 황하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psyon@mk.co.kr
사진|황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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