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못하는 운동이 뭐야?..김민경, '마녀들'로 야구까지 접수

정하은 입력 2021. 1. 7.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민경이 '마녀들'에서 특급 포수 능력으로 야구까지 접수하고 있다.

김민경은 MBC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에서 명불허전 근수저 포수로 완벽 변신,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김민경은 타고난 운동 센스와 체력을 바탕으로 근수저의 면모를 발휘, 포수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처음에 장비를 착용하는 것조차 어색해하던 그녀가 염려와 다르게 천부적인 포수 능력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개그우먼 김민경이 '마녀들'에서 특급 포수 능력으로 야구까지 접수하고 있다.

김민경은 MBC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에서 명불허전 근수저 포수로 완벽 변신,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김민경은 타고난 운동 센스와 체력을 바탕으로 근수저의 면모를 발휘, 포수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처음에 장비를 착용하는 것조차 어색해하던 그녀가 염려와 다르게 천부적인 포수 능력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특히 안정적인 자세로 직구와 변화구를 잡아내며 코치들의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고된 훈련 속에서도 김민경은 든든한 맏언니로서 포스를 제대로 드러내며 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따뜻한 리더십으로 능수능란하게 팀원들을 이끄는 것은 물론, 중간중간 파이팅 넘치는 멘트로 팀원들의 멘탈 케어까지 신경 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민경은 타고난 개그우먼의 DNA를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유니폼 수여 당시 자신의 등번호가 34번인 이유가 삼겹살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언어유희로 웃음 폭탄을 터트리기도. 뿐만 아니라 늘 밝은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며 대세 개그우먼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MBC

Copyright©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