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이정신 "현명한 아내 만나고파, 아이는 2명"

김보미 2021. 1. 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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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이정신이 꿈꿔왔던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모델 겸 배우 주우재, 씨엔블루 이정신, 위아이 김요한과 엘리스 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신에게 MC 김용만은 "올해 서른 한 살이 됐다. 결혼하기에 아직 이른 나이이긴 하지만, 꿈꿔온 결혼생활이 있냐"고 물었다.

이정신은 "현명한 아내를 만나고 싶고, 아기를 갖는다면 두 명을 낳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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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보미 인턴기자]

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이정신이 꿈꿔왔던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모델 겸 배우 주우재, 씨엔블루 이정신, 위아이 김요한과 엘리스 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신에게 MC 김용만은 "올해 서른 한 살이 됐다. 결혼하기에 아직 이른 나이이긴 하지만, 꿈꿔온 결혼생활이 있냐"고 물었다.

이정신은 "현명한 아내를 만나고 싶고, 아기를 갖는다면 두 명을 낳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이정신은 이성에 대한 자신의 '심쿵 포인트'를 밝히기도 했다. 그가 "여성 분께서 저를 오래 쳐다보시면 '심쿵' 한다"고 말하자 옆자리에 앉은 안젤리나는 이정신을 뚫어지게 쳐다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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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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