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타]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꽃길' 열렸다

신영은 2021. 1. 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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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병규가 새로운 흥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꽃길에 입성했다.

조병규는 KBS2 '후아유 학교 2015'(2015)로 데뷔한 후 '뷰티풀마인드'(2016), '7일의 왕비'(2017), JTBC '청춘시대2'(2017), KBS2 '란제리 소녀시대'(2017) 등에서도 얼굴을 알리며 활약했다.

그리고 조병규는 데뷔 후 첫 주연작인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타이틀롤 소문 역을 맡아 자신의 연기 인생에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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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조병규가 새로운 흥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꽃길에 입성했다.

조병규는 KBS2 '후아유 학교 2015'(2015)로 데뷔한 후 '뷰티풀마인드'(2016), '7일의 왕비'(2017), JTBC '청춘시대2'(2017), KBS2 '란제리 소녀시대'(2017) 등에서도 얼굴을 알리며 활약했다.

조병규가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작품은 비지상파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비지상파 채널의 새로운 역사를 쓴 JTBC 'SKY캐슬'(2019)을 통해서였다. 조병규는 'SKY캐슬'에서 차민혁(김병철), 노승혜(윤세아) 부부의 쌍둥이 아들 중 동생인 차기준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조병규도 스타덤에 올랐다.

상승세를 탄 조병규는 SBS '스토브리그'(2020)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했다. 조병규는 '스토브리그'에서 전통있는 가구업체 회장의 손자로 낙하산을 타고 프로야구단에 들어왔지만 열정을 가진 한재희 역을 맡아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조병규는 '스토브리그'를 통해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생애 첫 신인상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

그리고 조병규는 데뷔 후 첫 주연작인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타이틀롤 소문 역을 맡아 자신의 연기 인생에 방점을 찍었다. '경이로운 소문'은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조병규는 '경이로운 소문'에서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인 소문을 연기하며 인생캐릭터를 새로 썼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데뷔 후 최고 전성기를 구가하며 ‘꽃길’을 걷고 있는 조병규다.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조병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shinye@mk.co.kr

사진ㅣ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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